잘하는 사람은 흔들리지 않을 거라는 착각 조직에서 성과가 좋은 사람을 볼 때 흔히 하는 생각이 있다. 저 정도로 잘하는 사람이면 웬만한 실수나 부진쯤은 가볍게 털고 넘어갈 거라는 생각이다. 오히려 그 반대인 경우가 많다는 걸 알아채는 사람은 많지 않다. 한 번의 실수, 한 번의 부진한 분기, 예상보다 낮은 평가 하나에 가장…
읽은 것과 겪은 것을 한 책상 위에
심리학과 경영학 연구를 일상의 언어로 옮깁니다. 해외 학술지 논문을 원문까지 확인해 정리하고, 한국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보이는지까지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