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 이직자는 2025년 하반기 내내 줄었다

  이직을 세 번쯤 준비하다가 그만뒀다 작년부터 공개는 하지 않았지만 이직 사이트에 이력서를 올려둔 지 꽤 됐다. 몇 번은 채용 공고를 캡처해서 저장하고, 자기소개서 초안까지 써봤다. 그런데 막상 지원 버튼 앞에서 매번 멈췄다. “지금 시기가 안 좋은 것 같다”는 생각이 늘 마지막에 발목을 잡았다. 나만 이런가 싶었는데, 주변에 물어보니 비슷한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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