퇴근 후에도 일을 놓지 못했다 예전에는 퇴근하고 나서도 일 생각을 놓지 않으려고 했다. 저녁을 먹으면서도 오늘 못 끝낸 일을 머릿속으로 정리하고, 자기 전에 내일 할 일을 한 번 더 되짚었다. 그래야 다음 날 덜 헤매고 더 빨리 일을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. 일종의 성실함이라고 믿었다. 그런데 이상하게, 그렇게…
읽은 것과 겪은 것을 한 책상 위에
심리학과 경영학 연구를 일상의 언어로 옮깁니다. 해외 학술지 논문을 원문까지 확인해 정리하고, 한국에서는 어떻게 다르게 보이는지까지 씁니다.